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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bgcolor=#29192E><nopad>'''{{{+1 {{{#6EE7BA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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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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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레벨 세트2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레벨로 대체로 무난한 난이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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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데모 버전의 최종 세계인 3번째 세계 이후로 공식 버전에서 처음 나온 세계로 기존의 상하좌우로만 표현되는 짧은 타일이 아닌 트레실로, 셋잇단 등의 더욱 다양한 각도를 통해 리듬을 표현 가능한 '''긴 타일'''이 최초로 사용된 세계로, 그에 걸맞게 메인 레벨에서는 이전의 정규 세계들에서는 없던 다양한 리듬이 새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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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복되는 길이 원래라면 계속 겹쳐져야 했을 길을 '''소용돌이'''를 통해 풀어줌과 동시에 소용돌이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하는 정규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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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길만 보면 어렵게 보일 수는 있으나, 4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에 수록된 곡의 BPM은 앞선 세계들의 메인 레벨 곡들에 비해 BPM이 현저하게 느리기 때문에 의외로 굉장히 쉽다. 심지어 바로 직전 세계인 3번째 세계와는 무려 BPM이 '''2배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앞서 3번째 세계를 클리어하기 어려웠던 플레이어들도 4번째 세계는 대부분 초견에 클리어하는 수준으로 정규 세계 중에서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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